travelog.

비정상회담

비정상회담 꿀잼.
11명 모두 어쩜 이렇게 매력적인가!

#bottega #gelato #icecream #배주희 #젤라또 #공방

#bottega #gelato #icecream #배주희 #젤라또 #공방

1. 내일 일이 많을 거라고 하시던 팀장님의 말씀이 걸린다. 난 아직 아무것도 모르고 이틀 출근한게 다인데.

2. 배고프다. 허나 몇 주 동안 엄청나게 먹어대 몸이 무거워진게 느껴져 금식하려는데 치킨, 피자, 떡볶이 같은 음식들이 엄청나게 먹고싶다.

3. 아침에 사놓은 샌드위치를 지금 먹게되면 그건 분명히 배를 채우기 보단 에피타이저 역할을 하여 내 식욕을 더 돋워주기만 할 것이 분명하다.

4. 잠이나 자자.

#usb #simpson #심슨

#usb #simpson #심슨

ugly pancake :p

It’s too hard to make pancake circularly.

돼지국밥, 대연동 어느 돼지국밥집

돼지국밥, 대연동 어느 돼지국밥집

Central, Sydney

Central, Sydney

열심히 살아야지. #신입생 (츄룹에서)

열심히 살아야지. #신입생 (츄룹에서)

혹성탈출: 반격의 서막

전편인 ‘진화의 시작’을 보지 않아 약간은 걱정했다. 다행히 이해도에 있어서 전편의 시청 유무는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. 일단 이번 영화를 보면서 정전으로 영화가 두번이나 중단되었기에 몰입이 잘 되지 않았다. 하지만 영화가 중단된 걸 감안하고도 영화 자체는 많이 유치하게 느껴졌다. 스토리도 뻔하고 억지감동을 유발하는? 그냥 별로였다. 영화를 보기 전 네이버로 출연진 리스트만 쭉 훑었는데 상위에 게리 올드만이 있어 이건 뭔가 싶었는데 실제로 분량은 그닥? 왜 상위에 올려놨는지 모르겠네. 단지 유명세 때문인가. 어릴 적 부모님과 PIFF 광장의 대영시네마에서 팀버튼의 혹성탈출(2001)을 보고 상당히 큰 재미와 감명을 받았는데 그 때 그 감동의 기대 때문이었는지 아무튼 이번 혹성탈출은 상당히 기대 이하.

루시 보고싶다.